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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

센스멜 골드(유성페인트)

모델명
센스멜 골드(유성페인트)
설명
철재. 목재

-센스멜 골드(유성페인트)-

 

센스멜골드는 모든 색상에 중금속 성분을 넣지 않은 '중금속 프리(free)' 제품으로  에나멜 제품으로 녹 방지용으로 철재와 목재에 두루 적용할 수 있다.

 특히 통학용 버스와 놀이터 등에 많이 쓰이는 황색과 오렌지색상 계열 페인트의 원료 중 하나인 '6가 크롬'이란 물질을 전혀 함유하지 않아  실내 방문이나 창틀부터 아파트 방화문, 학교 정문, 놀이터 시설물 등 철재와 목재에 안심하고 쓸 수 있다는 설명이다.

숲으로듀라센스는 일반 건축물 외벽에 범용으로 사용되는 페인트다. 자연 상태에 그대로 노출되는 만큼 먼지 같은 오염물질이 붙어도 빗물에 잘 씻겨내려 가도록 기능을 향상시켰다

또 곰팡이, 이끼류가 생기는 것을 방지하는 항()곰팡이 성능을 갖췄고, 유성 페인트와 달리 물을 바탕으로 한 친환경 페인트여서 페인트 특유의 냄새가 거의 없다.

* 우스센스(고급형 오일스텐)

우드센스 제품은 나무 무늬결과 질감을 자연스럽게 유지해주며, 목재 내부로의 침투성과 착색 기능이 우수한 프리미엄 목재 보호용 기능성 페인트이다. 12개의 고채도 색상( 투명· 버찌· 오크· 티크· 월넛· 피넛츠· 버건디· 페퍼· 알로에· 진그린· 에보니· 스카이블루)가 있다.

우드센스는 방수·발수기능이 뛰어난 제품이다. 목재의 경우 내부의 수분이 배출되지 못하면 내부에 고인 수분에 오염균이 자생해 목재의 내부 부패를 진행시킬 수 있다. 하지만 우드센스는 피막을 형성하지 않는 침투성 페인트로, 목재 자체의 수분을 밖으로 배출시켜 목재의 부패를 방지하며 곰팡이·균류의 발생을 억제한다는 점에서 우수성을 가진다.

* 센스탄 : 만능 우레탄으로 목재. 철재. 스텐. 아연에 상도 우레탄 마감용으로 사용한다

 

센스탄은 내후성이 우수한 아크릴 폴리우레탄 수지를 주성분으로 한 2액형 우레탄 도료로써 은폐력, 내수성, 광택이 뛰어나며 특히 부착성이 우수하여 다양한 소지와 구도막에 도장이 가능한 도료입니다.

-용도-

금속계 : 철재, 아연강판, 알루미늄, 스테인레스, (구리)등의 마감도료

기 타 : 콘크리트, 목재, 타일 등의 마감도료

구도막 : 우레탄, 에폭시, 알키드, 아크릴 재도장 및 내화도료 상

, 방수재 및 중보행용 바닥재 용도로는 사용을 금합니다.

우레탄 센스탄의 가장 큰 특징은 모든재료에 도장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일반적인 도료들은 칠하고자 하는 재료,즉 소지에 따라 각기 다른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하지만 센스탄은 목재. 철재.콘크리트. 시멘트 몰탈. 석고보드. 타일. 비철금속 등 모든 소지에 도장이 가능하다. 페인트가 소지에 달라붙은 특성인 부착성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

센스탄은 주제와 경화제를 3:1로 혼합한 후 사용하는 2액형 페인트이다. 센스탄은 높은 부착성을 가지고 있다. 이미 한번 도색되어 형성된 구 도막의 종류에 관계없이 위에 칠하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도막을 형성함으로써 보수 도장 시의 작업성을 한단계 높인 것이다. 페인트 칠에 앞서 소지의 표면을 매끄럽게 만들어 주는 젯소나 페인트의 부착력을 높여주는 프라이머를 칠하는 번거로움도 겪을 필요가 없다.

 * 내화도료 : 화재시 견디는 철 구조물 보호용

불에 타기 쉬운 목재 따위의 가연물(可燃物)에 발라서 불이 붙지 아니하게 하는 도료. 열을 받으면 유리와 같은 상태가 되는 것과 거품을 일으켜 단열층(斷熱層)을 이루는 것이 있다.

내화도료란 화재시 높은 불길의 온도로 인해 건물 기둥 및 보에 사용된 철골이 녹아내려 건물이 붕괴되는 것을 막아주는 도료다. 화재가 발생하면 고온에서 세라믹 재질의 단열층이 두께의 50배 이상 부풀어 올라 화재로 인한 불길과 열을 효과적으로 차단시켜 건물의 철골로 열이 전달되는 것을 막아 준다. 또한 특수첨가제를 사용해 시공성 및 내구성이 우수하고 화재 시 유해가스가 발생하지 않아 안전하다.

* 희석재 : 내화도료 희석제

-유성 페인트-

용제가 기름인 페인트를 총칭한다.

장점

내수성이 대체로 좋은 편이다. 옥상 방수페인트로 유성 우레탄을 선호하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에나멜 페인트의 경우 깨끗한 목재와 녹슬지 않은 철 재료에 도장을 한다면 대부분 특별한 하도와 추가 코팅 작업 없이 본작업으로 끝을 낼 수 있다.

도막의 내구성이 비슷한 가격대의 수성 페인트보다 훨씬 좋다. 외부 사용시 수성에 비해서 먼지나 때가 덜 타며 코팅을 해주지 않아도 도막 수명이

  길며   사용 환경이 험한 기계설비에도 유성 계열의 페인트를 칠한다.

용제가 유기 용매인지라 용제에 녹일 수 있는 수지의 종류가 무지하게 많다. 따라서 방수, 방청, 플라스틱 도장, 스테인리스 도장 등 특수 목적용 페인트

  의 종류는 유성 페인트가 많다.

건강에 덜 해로운 친환경 수성페인트보다 가격이 저렴하다.

단점

가장 큰 단점으로는 냄새가 엄청나고 건강에도 매우 해롭다. 유성 도료를 칠하기 좋은 상태로 만들기 위해서 유기용제인 시너에 희석하는데 시너(신나)는 독성이 매우 강하고 건강에 매우 해로운 맹독성 물질이다.

건조시간이 대체로 길다. 일반 에나멜 페인트는 주변 온도 20도 기준으로 고화건조시간이 12시간~16시간이고 완전건조시간은 24시간 이상으로 길다.

도장이 어려운 편이다. 칠하기 쉬운 에나멜 페인트조차도 수성 도료보다 칠하기 어렵다. 롤러로 도장할 때는 어느 정도 잘 되는 편이지만 최대 희석비로 희석해도 붓으로 작업하면 불균일한 도막 두께 형성, 흘러 내림, 도장 표면에 주름 발생 등 결과물이 엉망으로 나온다. 건조 시간이 길기 때문에 재도장 간격 역시 수성 페인트처럼 짧게 두면 안된다.

희석할 때 수돗물을 쓰는 수성 페인트와 달리 희석용 시너가 따로 있어야한다. 에나멜 페인트 희석제 4L 기준 15000~20000원으로 가격도 조금 비싸다. 페인트의 종류에 따라 희석제도 전부 달리 선택하는 것이 정석이다. 그리고 끈적함 때문에 희석도 어려워서 손+막대기로 희석하면 짧게는 10분 길게는 30분 이상 잘 저어줘야 가라앉은 도료 성분과 희석제가 잘 섞인다.

용제가 가연성 물질인 기름이라 작업 중에 화재가 날 가능성이 높다. 작업 중에는 절대 불을 피워서는 안 되며 밀폐된 공간에 시너의 유증기가 쌓일 경우 작은 불씨로도 화재가 발생하니 적절한 환기 대책이 필요하다.